대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한 지도 4년이 다 되어 갑니다. 더 많은 일을 하게 될 수록 더 많은 일이 주어지고, 그 일들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기를 요구받습니다. 항상 수십여 개의 할 일이 목록에 올라와 있는 모습을 보면 너무 무리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도저히 견디다 못해 관심사를 줄이고 시간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이리 저리 궁리하지만 뾰족한 답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 그림은 데이비드 앨런의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 (Getting Things Done)'와 앨런 라킨의 '시간을 지배하는 절대법칙 (How to Get Control of Your Time and Your Life)',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내용, 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할 일 관리의 마인드 맵'입니다. 가장 도움이 된 책은 역시 'Getting Things Done'이었기에 GTD를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자신의 할 일 관리 경험을 답글로 남겨 주시면 더욱 기쁘겠습니다.
원래 이 마인드 맵에는 몇 가지 웹 사이트로의 링크가 걸려 있는데, 이미지 파일로 변환하면서 링크가 사라졌습니다. 다음은 관련 링크입니다:
마인드맵 작성하신 소프트웨어가 뭔가요? FreeMind보다 유연해보이는 기능이 몇가지 눈에 띄네요.
블로거로 옮기신다는 얘기 듣고도, 피드로만 보다가... 글이 안올라오길래 주소 타이핑해보고 알았습니다.
— 영회 · 2006-09-26 00:12 · # ·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