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always easy to write misleading stuff when there's not enough knowledge and experience, and here comes another troll.
충분한 지식과 경험이 없을때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내용을 쓰기한 항상 쉬운 일이다. 여기에 그런 분이 또 계시는군요.
Good luck, great skill, and tremendous effort would be required to become a committer of a famous open source project for a Korean developer, due to the cultural and linguistic barriers. However, is there any great meaning there? Why does he or she have to join the community where active development is in progress already? Probably for his own fame and career. - Il-min Lee
언어, 문화적인 제약이 있는 대부분의 한국 개발자가 외국의 유명 오픈소스 제품의 커미터가 되는 것은 아주 운이 좋거나 대단한 실력과 노력이 동시에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그게 무슨 대단한 의미가 있을까? 이미 두터운 커뮤니티를 통한 개발이 활발이 진행되는 곳에 구지 끼어 들어갈 필요가 뭐가 있을까? 자신의 명성과 커리어를 위해서라면 모르겠지만. - 이일민님
What the hell is this guy saying? I'm 100% sure that he have never done any real open source activity at all. How could he write such an article with lack of the essential understanding about open source activity? His irresponsibility makes me sick.
이게 무슨 기가 막힌 말인지 도무지 알 길이 없다. 직접 제대로 된 오픈 소스 활동을 해 보지 않고 쓴 글임을 확신한다. 오픈 소스 활동의 본질에 대한 이해가 매우 부족한 상태에서 어떻게 이런 글을 쓸 수 있는지, 그 무책임함에 치가 떨린다.
Well, at least, the article addresses a good point that open source is not about great code quality.
뭐, 적어도 그 글은 오픈 소스가 훌륭한 코드 품질에 대한 것은 아니라고 잘 지적하고 있긴 하다.
저는 희승님처럼 열심히 활동을 하는 분들은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저는 그만큼 활동을 못해봤으니 부럽기도 하고요.
제가 쓴 글은 오픈소스 제품을 제대로 사용하지도 않거나 또는 기초적인 커뮤니티 활동조차도 안하면서 실현가능성 없는 무모한 명성을 쫒아 (추측이 아니라 직접 들은 그들의 고백입니다) 유명 프로젝트 커미터가 되는 꿈만 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얘기일 뿐입니다. 제 블로그 글은 보통 제 자신이나 주위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는 것이니까요.
어쨌든 문맥을 뚝 짤라내고 저부분만 보니 오해의 소지가 있군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 토비 · 2007-03-03 17:43 · # · Reply